1호선부터 9호선, 신분당선과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과 공항철도, 인천 1·2호선과 경전철, GTX-A 까지 한 지도에 있습니다.
낮과 밤에 따라 지도의 조명이 바뀝니다. 새벽에는 열차가 거의 없고, 출퇴근 시간에는 화면이 가득 찹니다.


평일 저녁 6시에 667대, 밤 11시 반에는 331대가 남습니다. 아침 8시 반이 775대로 가장 많습니다.
전부 공공 데이터입니다. 노선 모양은 OpenStreetMap, 시간표는 공공 API 두 곳, 실시간 위치와 혼잡도는 서울시·서울교통공사에서 받습니다.
1호선부터 9호선까지. 열차번호가 있어 어느 시각이 같은 열차인지 정확히 압니다. 추정이 없습니다.
나머지 노선 전부. 역간 소요시간을 학습해 편성을 잇습니다.
지금 어디 있는지. 시간표상 위치와 비교해 지연을 계산합니다.
얼마나 붐비는지. 1~8호선 282개 역의 30분 단위 평균입니다. 정원 대비 승차인원 비율이라 34%가 좌석이 딱 차는 지점입니다.
선로와 역 좌표. 노선별 relation 에서 정차 순서와 선로 형상을 가져옵니다.
노선색은 운영기관이 쓰는 값을 그대로 씁니다. 지도에서 색을 보고 노선을 아는 감각이 현실과 어긋나면 안 됩니다.
#004A85#00A23F#ED6C00#009BCE#794698#7C4932#6E7E31#D11D70#A49D87#E4002B우리가 고른 색은 이 하나입니다. 급행 열차 지붕에만 씁니다. 노선색을 덮지 않고 그 위에 얹습니다.
서울시 실시간 열차 위치를 받아 지연을 반영합니다. 늦은 열차는 지도에서도 늦게 갑니다.

아침 8시 반 7호선. 정원의 137%라 띠가 빨갛습니다. 열차를 고르면 편성 전체가 량 단위로 그려집니다.